성격바톤넘겨준 사람 : 스칼렛, 레제미스트
좀 뒷북임
1:自分で思う性格
1 : 자기가 생각하는 자신의 성격
심플하게 말해서 손 안 대고 코 푸려는 성향이 강한 인간. 겉으로는 사소한 것까지 귀차니스트적 성향으로 나타나고 쉬운 것만 골라 하려는 경향이 있다. 가끔 좀 노력하자고 마음잡을 때가 있는데 대개 작심삼일. 그래도 일단 뭔가 [의무]라고 생각되면 어떻게든 하긴 하는 성향이라 꼭 필요한 일에는 [X개월 등록] 같이 일단 돈을 때려부어놓고 본다. 성공할지 실패할지 감이 안잡히는 걸 극도로 싫어한다.
2:人に言われる性格
2: 남에게서 듣는 자신의 성격
남의 평가에 그리 신경쓰는 성격은 아닌데, 대체로 그냥 머리좋은 놈 1인 정도로 평가받는 듯 하다. 군대조직같이 좀 빡빡한 데는 고문관으로 취급받음.
3:男女関係なく友達の理想
3 : 남녀관계 없이 친구의 이상 (이상적인 친구)
친구라는데 딱히 이상은 없다. 서로 전화하고 문자하고 밥먹고 놀 수 있으면 그 정도로 족함. 아, 개인적으로 어지간한 친근감을 느끼지 않는 이상 먼저 연락하는 경우가 꽤 드물다. 이런 점에는 좀 소심함. 요즘은 공부관계상 거의 연락끊고 지냄.
4:好きな異性の理想
4 : 좋아하는 이성의 이상 (이상적인 이성)
외모는 일정 가이드라인 이상(걍 평균수준)이면 OK고 그것보다는 몸매에 더 관심이 있음. 로리체형은 싫음. 연애라는 관점에 있어서 문제점은 성격적으로 이상적인 친구와 이상적인 이성상이 별 차이가 안남. 그냥 깊은 친구같은 연인을 원한다고 해두겠음.
5:最近言われて嬉しかったこと
5 : 최근 남에게서 들어서 기뻤던 말
에이, 좌절하시지 마세요.
6:バトンの送り主の顔は見たことある?
6 : 바톤 넘겨준 분 얼굴 본 적 있어?
오프에서 종종 보는 패거리들. 앞으로 볼 기회가 더 자주 있지 않을까.
몇년안에 다들 직장 잡으면 무슨 친목회 같은 조직 만들 것 같은 예감이 든다.
7:送り主の印象は?
7 : 넘겨준 분의 인상은?
- 마산 itself.
- 아나킨을 넘으려고 하는 루크
8:次に回す人
8 : 바톤을 넘길 사람
-여기서 접겠습니다. 요즘 이글루 찾아오는 사람도 별로 없어서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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